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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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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어려운 친구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의 농산물을 사용했다. 2년 꼬박 복운리에서 시내 향해 “물론 공부하는 친구들도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요리 또한 이론부터 시작해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또 따로 시험을 준비해야 해요. 그러면서 학교 공부도 함께 해야 …

  2.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 제 꿈은 태권도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에요. 태권도를 배우고자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태권도를 가르쳐 주고 싶어요. 꿈과 꿈 너머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안희진 “6살 때 큰 파도에 떠내려 갈 뻔 했는데 어떤 분이 구해줬어요…

  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한다. 김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노인들 틈에서 또래 친구들의 건강을 살핀다. 노인들의 손바닥을 잡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 묻는다. 김 씨는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

  4.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 문득 멈춰 뒤를 돌아봤을 때 남은 건 ‘배우지 못한 한(恨)’이었다.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어김없이 동창회 이야기가 오갔다. 동창회를 나갔더니 누굴 만났더라는 말은 다른 이들에겐 너무도 평범했다. 그럴 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

  5.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고자 결성된 반공단체)에 가입돼 있었는데, 웅진전투에서 전사했어요. 형 친구들로부터 사망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했죠. 내게 아무도 없다고 생각이 들어 막막했거든요.” 유일하게 나를 믿어줬던 아내 김 씨는 3년 간 서남지구전투경찰대에서 근무하다, 신탄진파출…

  6.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하면 논밭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녔다. 서너 살 먹은 막내딸과 눈 맞춤도 어려운 지경인데 고만고만한 조카들에게까지 품을 내주셨다. 엄마는 언제나 내가 잠든 뒤에야 몸을 뉘이셨다. 잠결에도 엄마의 냄새를 맡고 품에 안겨 칭얼거리면 엄마도 눈물을 닦는 듯싶…

    당진시대
  7.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 수익금, 청소년에게 기탁

    …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정선 학생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력해 모은 수익금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쓸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건일 관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지역 내 어려…

    당진시대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쁜 일상으로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잊지 않고 그를 찾아 준 친구들에 고마워 동창모임을 다시 나갔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친구들의 환대에 동창 모임을 또 나가게 됐단다. 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