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학교 재직시 학생들에게 특히 일기쓰기를 장려하였는데 일기쓰는 법은 학생들이 배운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마음에 담은 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으로 학습발달에 큰 몫을 다한다고 강조하신다. 앞으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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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어려운 학생'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학교 재직시 학생들에게 특히 일기쓰기를 장려하였는데 일기쓰는 법은 학생들이 배운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마음에 담은 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으로 학습발달에 큰 몫을 다한다고 강조하신다. 앞으로 합…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국민학교, 중학교의 육성회장을 20여년 동안 다했으며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던 것이다. 합덕으로 나와살기 이전에는 당진 연초조합에서 10년을 근무하다 세무서에 근무하는 친지의 권유로 합덕양조장의 지배인으…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장 주어지는 갖가지 잔업무도 무척 많습니다ꡓ 그러나 역할이 중대하고 어려운 것에 비해 교원의 사회, 경제적인 지위가 낮아 박교장 역시 평교사 시절엔 갈등과 불만이 많았었다. 하지만 스승의 날이라고 꽃 사들고 찾아오는 제자들을 볼때면 보람을 느끼곤 …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량깊은 스승 합덕국 출신으로 22년 본교근무 다시 교장으로 모교 돌아와 학생 3명 1조의 독서클럽운영 종합교육관, 정문앞 지하도계획 뇌사상태에 빠진 젊은 탈랜트 석광열씨가 장기를 기증, 스스로는 죽어도 몇사람의 새 생명이 다시 태어나게 하여 많은 사람…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집의 가훈은 정직과 성실입니다. 젊은이들의 올바른 발전이란 무수한 어려운 역경을 통해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경때문에 넘어지지 말아야 하고, 넘어지면 즉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 역경이 젊은이들을 성장시켜줄 것이고, 어떤 역경이 있더라도…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된 것이다. “그 당시는 억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농민회 활동 자체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농민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였지만 그걸 해결하려고 나설 때에는 대단한 용기도 필요했습니다.” 회상에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서든 ‘할말은 해야’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감찰대장’은 노인대학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붙여준 이름인데, 이를테면 ‘규율부장’격이다. 김영준 할아버지는 예산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합덕서 살아온지 벌써 37년이나 됐으니 누가 ‘타지인’이라 부르면 혼내…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문화분야에서 할 일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그는 또 몇년째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있다. 주민등록상에는 부모가 있으되 실제로는 떠나고 없는 가정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혼자하기는 아까운 일이라 그런지 곧 송악지역에 이런 아동들을 돕는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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