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았다.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들 많이 낳아 고생만 시켰는데..” 10남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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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려운 형편'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았다.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들 많이 낳아 고생만 시켰는데..” 10남매를…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 맡게될 역할로 장학금제도의 운영을 곱았다. 재학생중심이 아닌 유능하나 형편이 어려운 졸업생을 훌륭한 인재로 키우기 위한 장학금제도를 모든 동문들의 힘을 모아 설립, 운영하겠다는 것. 이회장은 이를 훌륭한 선배노릇을 하고자 함이라고 표현했다. 재력있는…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해오면서 김교장의 기억속에 가장 남는 제자는 박병수씨다. 학창시절 무척 어려운 형편이었던 그를 김교장 내외가 담임을 맡아 끝까지 학교를 마치게 도와주었고 그는 사회에 나가 이를 잊지못하고 장학재단을 설립(수암장학회) 매년 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후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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