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4]아펜젤러 선교사 등의 방문…신앙공동체에 큰 위로
덕산교회 공동체에 여러 박해가 있었지만 그들만이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미 기록했듯 한참 공동체가 기초를 닦을 때 최병헌과 박한규 같은 유력한 기독교인들이 서울에서 내려와 복음을 전했고, 1898년 5월 스크랜톤 대부인과 시란돈 선교사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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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려움 속에서도'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덕산교회 공동체에 여러 박해가 있었지만 그들만이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미 기록했듯 한참 공동체가 기초를 닦을 때 최병헌과 박한규 같은 유력한 기독교인들이 서울에서 내려와 복음을 전했고, 1898년 5월 스크랜톤 대부인과 시란돈 선교사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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