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어르신 댁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지만 아직도 타투를 한 사람은 지독한 편견과 싸워야 한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은 혀를 끌끌 차기 일쑤고,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도 감내해야 한다. “왜 그랬니”, “나이 들어 후회할 거야”와 같은 걱정 어린 시선은 물론이고, “조폭(또는 양아치)이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