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있는 공씨는 앞으로 방이라도 한 칸 더 달린 집을 구하게 된다면 무의탁 어르신들 몇 분을 모시고 함께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잠재돼 있던 나의 능력 알게 됐어요” 경노당 돌며 레크리에이션 봉사하는 전은주씨 “누구 앞에 선다는 것은 엄두도 못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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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르신 모시고'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있는 공씨는 앞으로 방이라도 한 칸 더 달린 집을 구하게 된다면 무의탁 어르신들 몇 분을 모시고 함께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잠재돼 있던 나의 능력 알게 됐어요” 경노당 돌며 레크리에이션 봉사하는 전은주씨 “누구 앞에 선다는 것은 엄두도 못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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