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안 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육을 하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만나뵐 때마다 ‘살아서 뭐하나, 얼른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셔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모두들 하루 하루를 재밌어하세요. 막대그래프로 자신의 일생을 그리는 시간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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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르신 위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육을 하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만나뵐 때마다 ‘살아서 뭐하나, 얼른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셔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모두들 하루 하루를 재밌어하세요. 막대그래프로 자신의 일생을 그리는 시간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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