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선 어르신들이 길을 건널 때, 대형차량이 많이 다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침 일찍 현장에 나오는 게 그리 힘들진 않다”고 말했다. 낯설지만 익숙한 곳, 당진 대전에서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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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르신 지팡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선 어르신들이 길을 건널 때, 대형차량이 많이 다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침 일찍 현장에 나오는 게 그리 힘들진 않다”고 말했다. 낯설지만 익숙한 곳, 당진 대전에서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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