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상록문화제, 기존의 가치, 자부심과 함께 발전해야 - 이종근 엠조형연구소 대표 출향인/호서고 13회 졸업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오늘인 것이다. 31년간의 계속돼온 민간주도형 지역축제의 의미는 그만큼 크고 뿌리가 깊은 것이다. 내가 현재 지방자치단체들의 지역축제 등에 대한 컨설팅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하고 있기에 상록문화제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어르신 축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오늘인 것이다. 31년간의 계속돼온 민간주도형 지역축제의 의미는 그만큼 크고 뿌리가 깊은 것이다. 내가 현재 지방자치단체들의 지역축제 등에 대한 컨설팅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하고 있기에 상록문화제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다.…
2007.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진남·양춘자) 주관으로 어르신들 1000여명을 초청해 한마당 축제를 열렸다. 특히 예술무대 공연과 평화통일예술단, 연예인공연, 실버노래자랑 등과 함께 당진군보건소의 혈압, 당뇨 등의 건강체크와 봉사단체에…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후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30여년간 뻥튀기 장사 이 기 석 어르신 “그냥 용돈이나 벌려고 하는 거지 뭐” 30여년 동안 줄곧 당진재래시장에서 뻥튀기 장사를 해온 이기석(80) 노인과 시장에서 닭장사를 하다가 몇해전 겨울 얼음판 위에서 넘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