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3] 정일칼라(읍내동)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고 말했다. 이어 “한국후지필름에서 당진에 현장소 개업을 권유했다”며 “어린시절부터 사진 현상, 인화 기술 등을 배웠고 대전에 있는 현상소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어 당진에서 직접 현상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5년 후 1994년 1월 현 자리로 이전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어린시절 추억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한국후지필름에서 당진에 현장소 개업을 권유했다”며 “어린시절부터 사진 현상, 인화 기술 등을 배웠고 대전에 있는 현상소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어 당진에서 직접 현상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5년 후 1994년 1월 현 자리로 이전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