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영은(가명, 31살) 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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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린이집에 도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은(가명, 31살) 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 참여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임 매니저 역시 출산 후 두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취업하기 위해 알아봤지만 여성이 일할 수 있는 회사도 적을 뿐더러, 있어도 주6일 근무는 물론 급여도 낮았다고.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인프라도 부족하다고 지적…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농산물인 로컬푸드를 이용합니다. 된장, 고추장을 비롯한 기본양념은 어린이집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콩을 삶고 주물러 메주를 만들고 된장 담그는 과정에 아이들이 함께 합니다. 조리는 최대한 간단하게 해 식재료의 기본 맛을 충분히 살립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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