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가다듬으며 아이 생각했죠”태교로 붓글씨로 태교한 김민정 씨(송악읍 기지시리)
… 상태에서도 김민정 씨가 붓을 들고 전서를 차근차근 써 내려갔다. 배가 많이 불렀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이다. 중국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한 김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년 간 근무하고, 결혼을 했다. 이후 귀촌한 부모님의 권유로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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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린이집 많이'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 상태에서도 김민정 씨가 붓을 들고 전서를 차근차근 써 내려갔다. 배가 많이 불렀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이다. 중국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한 김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년 간 근무하고, 결혼을 했다. 이후 귀촌한 부모님의 권유로 당진…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해나루어린이집(원장 이경아)은 언제나 열려있다.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3년 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열린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3년 전 대기자가 200여 명…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나는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음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 사람 중하나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다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 피부로 느낀다. 참 안타깝기만 하다. 올해만 해도 당진지역의 어린이집 여러 곳이 문을 닫았다. 사정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그곳에는 ‘저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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