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어떤가요? “휴직 중에 아이를 돌보면서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있고, 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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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어린이집 많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떤가요? “휴직 중에 아이를 돌보면서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있고, 내 …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정사와 어린이집 원장, 숲해설사 자격증을 땄고, 퇴임 직후 동화구연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지금 당진지역의 어린이집과 학교 등을 다니면서 동화구연 및 나무 인문학 강의를 하며 지내고 있…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선물로도 많이 쓰이곤 한다. 아담하다 당진점에서는 선물로 전하는 과일을 고급스럽게 포장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에게도 기쁨을 전했다. 아담하다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미란 대표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지인과의 인연으로 당진을…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 예산농업전문대학 원예학과에 진학했다. 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가장 많이 보고 자라 농사가 익숙했다”며 “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기에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원예학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든 꽃을 보면 잘 키워서 되살리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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