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대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한 달에 걸쳐 온라인 공모전을 진행했고, 가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가족 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물 또한 기프티콘으로 지급했다. 외부인 입장을 철저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어린이 가족'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대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한 달에 걸쳐 온라인 공모전을 진행했고, 가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가족 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물 또한 기프티콘으로 지급했다. 외부인 입장을 철저하게…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것에 하루에 10~20분만 투자해 보세요. 각자 스마트폰만 보기보다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노동에 대한 바른 인식 필요” 울산광역시 출신인 그는 과거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 지난 2009년 결혼을 하면서…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수확한 것을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등의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활동 특히 당진도시농업관리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학교 도시농업활성화 사업인 ‘학교 텃밭’과 어린이 농부체험학교…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적재적소에 인사를 배치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한편 지난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과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개선하고자 노란발자국, 옐로카펫, 입체 횡단보도 시범 설치를 각 실과에서 진행했다. 하지만 사업을 추진하기…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다. 또한 함께 아이를 키우는 가족품앗이 활동의 장소이기도 하다. 현재 당진시에는 모두 6개의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가 개소한 것을 시작으로 이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