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각지대의 비정규직…“고용 안정 우선돼야”
…동 시간에 비해 적은 임금을 받는 등 불합리한 환경에서 근무한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도 근무 환경이 좋지 않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일하는 보육교사지만 오히려 본인에게 아이가 생기면 계약이 만료 되거나, 육아 휴직을 보장받지 못한다. 이 부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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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어린이 청소년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동 시간에 비해 적은 임금을 받는 등 불합리한 환경에서 근무한다.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도 근무 환경이 좋지 않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일하는 보육교사지만 오히려 본인에게 아이가 생기면 계약이 만료 되거나, 육아 휴직을 보장받지 못한다. 이 부분…
2018.07.16 · 환경·안전 · 한수미
어린이교통안전 3D입체영상관과 농업테마학습원이 조성됨에 따라 지역의 아동·청소년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어린이교통안전 3D입체영상관은 당진종합운동장 내 설립될 예정이다. 영상관에서는 교통과 관련된 체험 공간이 …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청소년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흥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린이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처럼 제주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게 특화된지역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과 함께 진행되고 있…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노인복지관이 2개소에,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실에 물이 빠지지 않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하다. 황재선 개발위원장 청소년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 합덕읍민회관을 리모델링해 청소년과 노인을 위한 영화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주길 바란다. 이기영 중동리 이장 합덕읍을 홍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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