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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릴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어릴 꿈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한숙자 지회장과 자녀 김선아 양이 추천하는 추리 드라마 함께 보는 돈독한 모녀

    …한다. 현재 김선아 양은 진로를 요리 쪽으로 정해 학원을 다니며 본인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선아 양이 ‘요리’로 진로를 정한 데는 엄마 한숙자 지회장의 몫이 컸다. 선아 양은 “엄마가 요리를 잘한다”고 말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어릴 때부터…

  2.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소녀시대? 이제는 아줌마 ­시대!

    …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치어리더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아이가 어릴 땐 아이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차츰 여유가 생기니 머릿속에 ‘치어리딩’ 이 떠올랐다. 그녀는 고민하던 중 웹사이트에 치어리딩을 함께할 단원을 모집한다는 글을 올렸…

  3.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 추억을 남겨 놓는다. 나는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여고로 전학을 갔다. 어릴 때부터 교사가 꿈이어서 많은 노력을 했지만 끝내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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