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27세 방송댄스 강사 최세현 씨(송산면 유곡리)“춤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희망은 가수였다. 하지만 워낙 수줍음이 많고 소극적인 성격이어서 가수의 꿈을 눌러 담아야만 했다. ‘가수’를 꿈꾸고 있다고 말하면 오히려 핀잔이 돌아오곤 해서 더욱이 말을 할 수 없었다고. 그는 “지금도 부모님은 제가 무대에 올라 공연하는 것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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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어릴 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희망은 가수였다. 하지만 워낙 수줍음이 많고 소극적인 성격이어서 가수의 꿈을 눌러 담아야만 했다. ‘가수’를 꿈꾸고 있다고 말하면 오히려 핀잔이 돌아오곤 해서 더욱이 말을 할 수 없었다고. 그는 “지금도 부모님은 제가 무대에 올라 공연하는 것을 보면서…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착한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릴 적부터 시인의 꿈을 꿨던 이 시인은 42년 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나간 것을 인연으로, 동창인 김기환 사진작가의 사진을 보고 영감을 받아 시 <안성목장의 봄>을 짓게 됐다. …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니, 20대 시절이 좋았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어릴 적에는 고생을 많이 했다.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이기에 먹고 살기 힘들었다. 나의 바람은 남은 여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떠나는 것이다. 그래서 롯데마트 당진점 주차장을 돌고 헬스…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는 또래 친구들이 동요를 부를 때 당시 인기 있는 대중가요를 불렀다. 어릴 적부터 워낙 노래를 좋아했다. 학창시절에는 문턱이 닳도록 노래방을 들락거렸단다. 한 번 노래방을 갈 때면 3~4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는 것은 기본이었다. 노래하는 것이 마냥 …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좋아했어요. 트로트를 부를 때면 …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그가 8월의 그날 주인공이다. 꿈을 접어야 했던 여성변호사 “아들, 딸 가리지 않고 공부 잘하는 아이만 끝까지 뒷바라지 하겠다”는 이태영의 어머니 말씀이다. 이러한 집안 분위기에서 자란 어린 이태영에게 이 말은…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릎부상으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됐다. 나루 씨는 현재 축구 선수의 꿈을 접고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제이엔아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강 선수는 “동생 나루가 무릎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 두고, 떨어져 살게 됐다”며 “항상 티격태격 했지만 떨어져 지내…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들과 힘을 모을 거예요. 더 나아가 당진을 알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어릴 적 가수 이미자의 노래를 부르며 꿈을 키웠던 저처럼 예술의 꿈을 품은 젊은 친구들을 돕고 싶어요. 시민들의 응원이 저희 회원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노학과장을 맡고 있는 이훈진 교수는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던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안고 40년 간 이 길만을 걸어왔다. 어릴 적부터 그는 한 번 들은 곡이어도 곧 잘 연주하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금까지 취미로 하모니카를 부르곤 한다. 그는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꿈을 뒤로 미룬채 농사꾼이 됐다”며 “현재는 벼농사는 기본이고, 마늘·양파·달래 등 밭농사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릴적 이 씨는 친구들과 우연히 서당에 놀러가, 훈장이 학…
2017.03.24 · 문화·교육 · 이영민
… 졸업하고 공주교대에 진학했다. 현재 18년째 교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어릴 때부터 교사가 꿈이었다. 교육에 몸담고 있는 친인척이 많아 자연스레 교육에 관심을 가졌고 교사의 꿈을 품게 됐단다. 당진초에서는 현재 4년째 근무하고 있다. 이 부장은 책을 …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련 이 강사는 선천적으로 몸이 뻣뻣하다. 유연과는 거리가 멀었다는 그는 어릴 적 머리를 숙이기 싫어 머리 감는 것 조차 싫어할 정도였다. 심지어 중·고등학생 때는 물리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러한 이 강사가 경기도 평촌에서 요가에 처음 입문하게 됐다. …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를 들으면 가사와 음정을 기억할 정도로 음악에 재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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