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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릴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어릴 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학해 본격적으로 농업인의 길을 걷게 됐다”고 말했다. “아직도 구만리” 어릴 적부터 농업인의 꿈을 키워왔다는 그는 현재 아버지 박수현 씨와 함께 광야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광야농장은 개인 브랜드를 내고, ‘흙돌이와 밥순이’라는 이름의 쌀을 생산하고 있…

  2.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현지호 자동차 디자인 전시 도록에서- 자동차 디자인 사랑이 영재를 만들다 학교에서 돌아온 현지호 군의 일과는 집안에 진열된 수백 대의 자동차 장난감 앞에서 …

  3.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시인의 마음이 전해져요”이금자 시인이

    경기도 안성 출신의 이금자 시인은 어릴 때부터 시인을 꿈꿨다. 학창시절에는 김소월 시인과 김용택 시인의 시를 많이 읽었다. 그리고 지난해 가을, 이 시인은 마음 속에서만 갖고 있던 꿈을 드디어 이뤘다. 이 시인이 월간 문학세계에서 시 <안성목장의 봄>…

  4. 2018.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버스킹 문화 선도할 것”[밴드 소개]필스송밴드

    … 방효진 씨가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기타를 담당하고 있는 임태희 씨는 어릴 적 야구선수로 활동했다. 혹독한 훈련기간 동안 기타로 위로받은 그는 대학에서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고, 수원에서 학원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는 당진에서 기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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