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는 최할머니는 다섯 살 때 어머니를 여의어 어머니 사랑에 늘 목말랐다고 한다. 그래서 죽을 끓여 먹을지언정 자식들만큼은 꼭 자신의 품에서 키우겠다는 각오로 험난한 길을 걸어온 것이다. “쑥 캐다 수제비라도 끓이면 자식들 다 퍼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어머니의 사랑'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는 최할머니는 다섯 살 때 어머니를 여의어 어머니 사랑에 늘 목말랐다고 한다. 그래서 죽을 끓여 먹을지언정 자식들만큼은 꼭 자신의 품에서 키우겠다는 각오로 험난한 길을 걸어온 것이다. “쑥 캐다 수제비라도 끓이면 자식들 다 퍼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