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호국보훈의 달 ‘장한 어머니’상 수상한 전순임여사 “아들 하나 믿고 살아온 반세기, 후회없어”
… 혼자 사는 여자에게 흔히 있게 마련인 갖은 유혹 앞에 꿋꿋하고 당당한 어머니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그 덕분일까. 아들 준권씨는 교육자로서의 외길을 걸어가고 있다. 교육학 박사로 현재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어머니께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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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머니의 삶을'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 혼자 사는 여자에게 흔히 있게 마련인 갖은 유혹 앞에 꿋꿋하고 당당한 어머니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그 덕분일까. 아들 준권씨는 교육자로서의 외길을 걸어가고 있다. 교육학 박사로 현재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어머니께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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