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고민 끝에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생을 마무리 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을 최대한 아름답게 지켜주고 싶었다. 환자의 자존감과 인권, 그것이 박 대표가 이 침대를 개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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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머니의 삶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고민 끝에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생을 마무리 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을 최대한 아름답게 지켜주고 싶었다. 환자의 자존감과 인권, 그것이 박 대표가 이 침대를 개발…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적이 없다. 열일곱에 시집와서 구남매를 낳아 키우며 갖은 고생을 하신 어머니의 한 가지 낙이 막내아들 손을 잡고 천주교 공소에 가는 것이었는데, 그 어머니가 “정 읽는 데는 가지 말거라” 하셨기 때문이다. 그 ‘정 읽는 일’이 굿의 일종인 ‘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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