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머니 - 김영환(조금초등학교 3학년)
김 영 환 조금초등학교 3학년 엄마의 손엔 살이 벗겨졌다 엄마의 손엔 마늘 냄새가 난다 하루종일 마늘을 까니까 옷을 사준신다고 학용품을 사주신다고 엄마의 손엔 언제나 마늘 냄새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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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머니 김영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 영 환 조금초등학교 3학년 엄마의 손엔 살이 벗겨졌다 엄마의 손엔 마늘 냄새가 난다 하루종일 마늘을 까니까 옷을 사준신다고 학용품을 사주신다고 엄마의 손엔 언제나 마늘 냄새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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