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박 대표가 노인들의 머리를 정돈하는 동안 차 씨는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살펴 도움을 주고 있다. 차종우 씨는 “마냥 쉬고 싶은 일요일이기도 하지만 77세인 형님(박기택 대표)도 봉사를 하는데, 나 역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12살에 어머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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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머니 살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박 대표가 노인들의 머리를 정돈하는 동안 차 씨는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살펴 도움을 주고 있다. 차종우 씨는 “마냥 쉬고 싶은 일요일이기도 하지만 77세인 형님(박기택 대표)도 봉사를 하는데, 나 역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12살에 어머니…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놀기도 하고, 요리조리 돌려보며 관찰한다. 때때로 자동차 카탈로그를 살펴보기도 한다. 지호는 오직 자동차만을 그린다. 그가 그린 그림은 여느 또래의 그림과는 다르다. 독창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획은 그림을 그린 디자이너의 나이를 의심케 한다.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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