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킨’이 신평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징기스칸 치킨’의 박한나 대표는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 여성 창업가인 박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라 서정초와 신평중을 나와 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학에 진학했지만 원하던 학과와 달라 휴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3건 · '어머니 아버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킨’이 신평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징기스칸 치킨’의 박한나 대표는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 여성 창업가인 박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라 서정초와 신평중을 나와 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학에 진학했지만 원하던 학과와 달라 휴학…
2023.09.0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사양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조 박사는 아버지 조만희, 어머니 이희숙 씨의 장자로, 아버지 조만희 씨는 면천면 자개리에서 한우목장 만희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었죠. 장덕수 씨라고 삽교천에서 장사하는 그 집, 여기 홍성국 씨네 아버지 홍성찬 어른, 그리고 나, 그 정도. (중략) 여자들도 갖다 팔려고 생선을 다라로 이고 다니고. 옛날에는 전부 다 장사해서 먹고 살고 그랬으니께. 고기가 많이 잡히지도 않고…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득 향상을 위해 일하다 퇴직 후에는 농사를 지으며 살고 싶다”며 “땅은 어머니의 가슴처럼 모든 것을 품어준다”고 말했다. “농업·농촌이 살아나고, 우리의 전통문화가 인정받는 사회가 되길 바라요. 그리고 아이들을 많이 낳아 키우는 게 부담이 아니라 기쁨…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손 대표의 고향은 서해의 보물 중 한 곳인 태안 안면도다. 어촌마을에서 아버지는 평생 어부로 살아왔고, 어머니는 바다에서 나는 것들로 음식을 해 가족을 먹였다. 손정의 대표도 자연스럽게 바다가 삶의 터전이었다. 20대부터 10년 넘게 서울 노량진수산시…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려 있어, 이번 프로젝트도 용무치항에서 주로 이뤄졌다. 인주리 작가는 “아버지가 큰 목선 앞에 선 오빠와 나를 사진 찍어주신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평소 버려지고 쓸모없는 것들을 사진 속 정물로 재탄생시킨 그는 이번에도 용무치항에서 주운 비닐, 낚시…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감이 생겨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게 됐어요.”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긴 김 씨 또한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러하듯 모진 인생길을 걸어왔다. 서산 운산면에서 5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5살에 서울 노량진으로 떠났…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마지막을 요양원에서 보내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 사랑하는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형제와 향후에는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지에 있는 자녀들…
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자란 신혁균 쌀농사연구회장은 50여 년 동안 논농사를 짓고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신 회장도 자연스레 논농사를 짓게 됐다. 현재 신 회장은 3만5000평 규모에서 삼광벼를 비롯해 찰벼와 작황찰벼, 남찬벼 등 다양한 품종의 논농사를 짓고 있…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얻어먹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위장이 약하거나 이가 시원찮은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먼저 잡수셨고 어른이 행여 마다하면 아버지나 손위 사람의 몫이었다. 그래서 눌은밥을 만들기보다는 누룽지로 긁는 것이 집안의 아이들에게 돌아갈 확률이 많아지는 것이…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출신의 문종국 씨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다. 문 씨는 “9살 무렵부터 어머니가 문구점을 시작했다”며 “옛날에는 문구점 한쪽에 방이 있어 이곳에서 생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교통과 운송수단이 발달한 요즘에는 다양한 물품들이 배송되지만 옛날에는 그러지…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시를 세우자는 캐치플레어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과거 당진에서 어머니들은 갯구덕질을 하고, 아버지들은 염전에 소금을 긁어 어렵게 살아가며 자식을 키워냈다.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은 당진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당진시민들은 산업…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점을 거쳐 우리네 식탁에 달걀이 오른다. 부업에서 이제는 전업으로 한편 아버지와 어머니 김병규·김태화 부부는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규 씨는 건축업에 종사했다. 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양계업을 …
2020.02.17 · 산업·경제 · 한수미
…에서 채소를 기르는 등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심지어 갈치는 하 대표의 아버지가 배낚시로 직접 잡은 것을 사용할 정도로 재료에서만큼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하영미 대표는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더라도 손님에게 내보일 때는 음식을 부끄러워서는 …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나기복 씨가 76년 만에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찾았다.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에 강제징용된 피해자로, 최근 국가기록원으로부터 확인받았다. 결혼 직후 전쟁터로 끌려가 나기복 씨의 어머니 이순남(95)…
2019.12.13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형 탄력 근무제 도입 및 정시 퇴근 보장 △마을 단위 돌봄 확대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 등 부부교실에 시민 참여 확대 △독거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 △장애인 활동 보조 서비스 △노인 여가 프로그램 운영 홍보 △부모 탄력 근무제, 육아휴직…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 하지만 입시를 앞두고 부모님과 같이 농사를 짓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반대는 심했다. 농사가 고된 일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도혜 씨는 포기하지 않고 직접 세운 사업계획을 보여주며 부모님을 설득했다. 결국 전주에 위치한…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가르친다며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송산국민학교를 다녔던 그는 12살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학교를 그만뒀다. 아버지가 재혼하며 새어머니가 집에 들어왔고, 그때부터 이 옹은 객지생활을 했다. 교통편이라고는 배뿐이었던 그때 오섬(현 송산면 오도리)에…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다. 아니 찬밥마저도 고마울 정도로 힘든 나날이 계속됐다. 어느날 그의 아버지는 인심 좋은 충청도로 가자고 했다. 다행히 지인이 살고 있는 청양군 남양면 온적리에 작게나마 살 곳을 마련할 수 있었다. 청양에서 반년쯤 살았을까. 그의 가족에게 희소식이 …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 소들강문 우강평야를 중심으로 부족함 없이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배 사업을 하다 사고를 당하고, 어머니의 병환이 깊어 긴 투병생활을 이어가면서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7남매 중 여섯 째인 문 회장은 당시 공무원이었던 큰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