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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테니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어머니 테니스'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烏竹軒)이다. 뜰안에 오죽이 있어 오죽헌이라 불리고 있는데 율곡선생의 어머니 신사임당은 금강산의 일만이천봉의 봉우리와 같이 우뚝 빼어나고 동해의 바다처럼 깊고 맑은 성품을 지녔던 분으로서 훌륭했던 여성으로 두고두고 우러름을 받는 분이다. 신사임당의 …

    당진시대
  2.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김지철 선생의 올해 나이는 44세. 결코 많지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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