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죽음의 시간 넘어 살아온 동생 - 이문희 할머니(송산면 송석리)
…골다공증으로 몸이 불편한 동생 목닥씨(여, 78세, 석문면 장고항리)가 어서 일어나 함께 막내동생 문식씨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이 할머니는 하루 빨리 상봉의 날이 다가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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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서 날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골다공증으로 몸이 불편한 동생 목닥씨(여, 78세, 석문면 장고항리)가 어서 일어나 함께 막내동생 문식씨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이 할머니는 하루 빨리 상봉의 날이 다가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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