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하다. 농민들은 이제 땀 흘려 농사를 짓고도, 수확의 기쁨은 커녕 빚과 시름만 늘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더 나은 품종을 개발하고, 소비자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을 생산·판매하기 위한 농민 개개인의 노력도 중요하다. 하지만 현대 사회적 구조에서 약자일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어업인들 시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다. 농민들은 이제 땀 흘려 농사를 짓고도, 수확의 기쁨은 커녕 빚과 시름만 늘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더 나은 품종을 개발하고, 소비자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을 생산·판매하기 위한 농민 개개인의 노력도 중요하다. 하지만 현대 사회적 구조에서 약자일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