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잡기나 배드민턴 등을 할 때에도 테루와 아키를 빼놓지 않고 함께 했다. 언어는 큰 장벽이 되지 않았다. 손짓발짓으로 소통해야 했지만 아이들은 마음으로 통했다. 아키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안심할 수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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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언어 장벽'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잡기나 배드민턴 등을 할 때에도 테루와 아키를 빼놓지 않고 함께 했다. 언어는 큰 장벽이 되지 않았다. 손짓발짓으로 소통해야 했지만 아이들은 마음으로 통했다. 아키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안심할 수 있었다”면…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가가 같지 않다는 이유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걸림돌이나 편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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