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순 봉사회장이다. 아들 형제를 둔 어머니로서, 봉사회원을 자청한지 7년째이다. 7년간 다져진 봉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언제 어디서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순 봉사회장이다. 아들 형제를 둔 어머니로서, 봉사회원을 자청한지 7년째이다. 7년간 다져진 봉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