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사람들이 많다”며 “지금 겪는 상황이 너무 힘들고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언제든 상담소로 찾아와달라”고 당부했다. 명절 전후 가정폭력 늘어 흩어져있던 가족이 한데 모여 즐거워야 할 명절이 오히려 가족 간 갈등 요소로 작용해 명절 전후 이혼이 증가한다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언제 어디서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사람들이 많다”며 “지금 겪는 상황이 너무 힘들고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언제든 상담소로 찾아와달라”고 당부했다. 명절 전후 가정폭력 늘어 흩어져있던 가족이 한데 모여 즐거워야 할 명절이 오히려 가족 간 갈등 요소로 작용해 명절 전후 이혼이 증가한다는 …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돋이양봉을 운영하는 박정수 대표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