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기초 수급자 조정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했다. “자손이 있다, 딸이 잘 산다 해서 돌보아주지 않고 사위가 잘 살고 아들이 잘 산다고 해서 돌보아주지 않아요. 물론 조금은 도와주기도 하겠지. 20~30만원 받는 거 정부에서 끊으면 기초수급자들 비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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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얻어 산다'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초 수급자 조정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했다. “자손이 있다, 딸이 잘 산다 해서 돌보아주지 않고 사위가 잘 살고 아들이 잘 산다고 해서 돌보아주지 않아요. 물론 조금은 도와주기도 하겠지. 20~30만원 받는 거 정부에서 끊으면 기초수급자들 비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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