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심 먹고 잠깐 쉴 때, 여관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폐지를 모으면 비누라도 얻어 쓸 수 있겠더라고.”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살았다는 할아버지가 10년 전, 중풍과 치매로 세상을 떠나고 할머니는 혼자 살고 있다. “참말로 호록한 신사였어. 돈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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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얻어 산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심 먹고 잠깐 쉴 때, 여관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폐지를 모으면 비누라도 얻어 쓸 수 있겠더라고.”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살았다는 할아버지가 10년 전, 중풍과 치매로 세상을 떠나고 할머니는 혼자 살고 있다. “참말로 호록한 신사였어. 돈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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