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 줄 몰랐어요ꡓ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얘기할 땐 누구나 그렇듯 박광옥씨의 얼굴에도 홍조가 떠올랐다. 점점 그를 찾아가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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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얼굴' · 인물·동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줄 몰랐어요ꡓ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얘기할 땐 누구나 그렇듯 박광옥씨의 얼굴에도 홍조가 떠올랐다. 점점 그를 찾아가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줄 몰랐어요”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얘기할 땐 누구나 그렇듯 박광옥씨의 얼굴에도 홍조가 떠올랐다. 점점 그를 찾아가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트랙터를 손에 잡고 흙을 가르는 농군이다. 뜨거운 햇살에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팔뚝, 늠름하고 믿음직한 우리나라의 대들보인 것이다. 전명기 회장은 위로 할머님과 어머님을 모시며 부인과 아들둘과 함께 유복하고 평화스럽게 살고있는 효자중에 효자인 농사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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