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 만나본 박실장의 첫인상은 무척 ‘소박’했다. 평상복 차림에 까무잡잡한 얼굴, 차분한 말투에서 부담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자유로운 학문탐구가 불가능했던 대학시절 “당진천변에서 쥐불놀이를 하던 생각이 나요. 도시락 못 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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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얼굴'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나본 박실장의 첫인상은 무척 ‘소박’했다. 평상복 차림에 까무잡잡한 얼굴, 차분한 말투에서 부담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자유로운 학문탐구가 불가능했던 대학시절 “당진천변에서 쥐불놀이를 하던 생각이 나요. 도시락 못 싸오…
1994.05.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 않느냐는 지적이다. 그동안 지역구 의원이 크고 작은 지역행사에 자주 얼굴을 내밀던 관례에 비하면 송의원은 그런면에서 너무 인색한 나머지 무심해 보인다는 것이다. 둘째, 잦은 군수교체의 배후가 아닌가 하는 지적이다. 사실 적지않은 주민들이 이에 대해…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겁고 생기가 넘쳐 흐른다는 비닐하우스가 있는 곳으로 달려 가면서 주름진 얼굴에 환한 웃음짓고 손을 흔들어 주신다. 박언년할머니의 앞날에 더욱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하시도록 기자도 함께 손을 흔들어 드린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이삿짐도 나르고 이일 저일 안해본 게 없슈.” 말이 필요없이 아저씨 얼굴에는 쉰셋동안 얽혀온 사연들로 주름이 벌써 가득하다. 탑동으로 이사와서 작년부터 이곳 시장 5거리 근처로 일터를 옮겨왔다. 평일에는 장사가 별거 아니고 장날 손님이 더러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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