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길조(吉鳥) 흰 참새가 나타났다!”
…당에 내려와 노닐었다. 감나무와 헛개나무 사이를 계속 왔다갔다하고 서로 얼굴을 비빈다”면서 “흰 참새 2마리와 일반적인 색의 갈색 참새 한 마리가 꼭 같이 다니는데 갈색 참새가 어미 같고, (작은) 흰 참새가 새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여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얼굴'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14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에 내려와 노닐었다. 감나무와 헛개나무 사이를 계속 왔다갔다하고 서로 얼굴을 비빈다”면서 “흰 참새 2마리와 일반적인 색의 갈색 참새 한 마리가 꼭 같이 다니는데 갈색 참새가 어미 같고, (작은) 흰 참새가 새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여깄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