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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얼굴 없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박은 진짜 무서운 거였다. 팔팔 끓는 냄비에서 꺼낸 부직포 행주는 벌건 얼굴로 기가 팍 죽어있었다. 뻣뻣하게 말라서 퀴퀴한 냄새 따위 아랑곳하지 않던 녀석이었는데 '뜨거운 맛'을 보고서야 완전히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라니.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 …

    당진시대
  2.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와 추어탕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마을은 옛날과 변한 것이 별로 없는데 손님들을 볼 때면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다”며 “나이 든 마을 주민들에게서 옛 얼굴을 발견할 때면 깜짝 놀란다”고 전했다. 사람들은 콩국수와 원기회복에 좋은 추어탕을 많이 찾…

  3.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몇 개월이 지났을까. 이제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나. 주인 없는 운동화를 보며 난 오늘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너의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 주인 없는 운동화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서 오늘도 너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단다. 전화…

    당진시대
  4.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이미지, 모발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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