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길[2020 당진 올해의 작가] 이강일 화가
…‘일월무’가 공연됐다. “예술가로서 산다는 게 참 행운인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교단 생활을 접으면 자유로운 영혼의 진정한 예술가가 되고 싶습니다.” >> 이강일 작가는 -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석사 - 현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얼마 남지'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월무’가 공연됐다. “예술가로서 산다는 게 참 행운인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교단 생활을 접으면 자유로운 영혼의 진정한 예술가가 되고 싶습니다.” >> 이강일 작가는 -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석사 - 현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