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 15만 원을 지불하면 수중에 4만 원이 남으며 전기세를 납부하고 나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 남편 보내고 생활고 겪어 박 씨 할머니의 생활이 원래부터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18살 어린나이에 시집와 남편과 시어머니, 시동생 등과 유복하지는 않았지만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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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얼마 남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 15만 원을 지불하면 수중에 4만 원이 남으며 전기세를 납부하고 나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 남편 보내고 생활고 겪어 박 씨 할머니의 생활이 원래부터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18살 어린나이에 시집와 남편과 시어머니, 시동생 등과 유복하지는 않았지만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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