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엄마가 아이들'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이가 …
2013.06.27 · 지역사회 · 이규일
…봉사센터에서 방문한 2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취약계층과 소외된 농촌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성교육과 아동권리교육을 강의하는 한편 연극 동아리에서 준비한 동극을 비롯해 마술공연, 풍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