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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엄마가 아이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현대제철 대기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마치며

    … 사과와 재방 방지 약속을 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지만, 당진에 살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로서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엄마들은 ‘당진대기오염엄마감시단’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거리에 나섰다. 기업의 반복되는 사과를 믿을 수 없었고, 시민들을…

    당진시대
  2.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배운 것을 집에서도 연습해 부모님에게 맛보이는 것이 행복했단다. 그는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며 “지난 국제경연대회 수상과 이번 대회 수상으로 많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음에 다른 대회에도…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해야만 했기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 김정아: 나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크다. 오윤희: 아이를 키우면서 우울감을 겪어보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갖고 있는 것 같…

  4.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매장까지 차리게 됐다. 그는 “착한이유는 엄마가 만든 착한 이유식을 모토로 한다”며 “아기를 키우는 엄마가 내 아이를 생각하며 정말 건강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착한이유에서는 모든 주문은 선주문제…

  5.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고 또 1/10은 기부를 하겠습니다.” 이예원 “제 꿈은 요리사이에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의 꿈 너머 꿈은 음주운전으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이에요.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또는 음주운전을…

  6.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 참가자 인터뷰 윤민자·강건우 모자 (41·송산면 서정리) “자녀와 엄마가 함께 공연” “아들은 장구동아리 ‘장구치는 아이들’로, 저는 응원단 ‘유니크’로 활동하고 있어요. 장구치는 아이들, 장구바람, 유니크로 이뤄진 연합팀 꿈나무 풍물단으로 치어…

  7. 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숨 쉴 수 있는 당진, 엄마가 지켜줄게

    …표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제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서 엄마들이 직접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며 “당진의 엄마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현…

  8.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생각했어요.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낀거죠.” 고마운 남편, 대견한 아이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투병생활에서 그에게 위로와 힘이 돼 준 것은 가족이었다. 야근을 하고 와서 집안일까지 도맡아 하던 남편은 김 작가를 향한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9.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품으로 파고 든 고종사촌 3남 2녀, 우리 집에 아이들이 많아서 재미지다며 날마다 찾아오는, 한동네에 살던 큰고모네 막내딸. 총 열다섯 명의 형제가 엉켜서 살았다. 어릴 때는 누가 내 친형제인지 잘 모를 만큼 할머니와 엄마, 아…

    당진시대
  10.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만 했어요. 근데 사실은 아니더라고요. 언니도 수술이 무서웠을텐데 저와 엄마가 걱정할까봐 내색 한 번 안했어요.” “이런 모습이라 미안해” 수술은 다행히도 성공적으로 끝났다. 엄마와 딸의 혈액형이 다른데도 하늘이 감동했는지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

  11.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이자 외로운 청소년들의 엄마가 되고 싶다”며 “아름다운 세상,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용, 배식봉사 실시 또한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지역의 떡집인 ‘떡하지’와 빵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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