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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엄마가 아이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 믿기지 않았단다. 김영옥 씨는 “학교를 보내지 못해 늘 마음 아파했던 엄마가 ‘우리 딸 너무 잘했다’면서 정말 기뻐하셨다”며 “남편과 아이들, 오빠와 올케까지 모든 가족이 축하해줘서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절, 꿈 많은 어린 …

  2.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달 동안 대가를 받지 않고 일하며 만두 빚는 법을 배웠다. 그는 “그때 아이들이 4살과 7살로 어렸다”면서 “남편이 일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나는 혼자 중국에서 만두비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었지만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당시를 …

  3.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의 블루베리들로 가득차 있다. 동글동글 앙증맞게 생긴 블루베리를 본 어린아이들은 조심조심 다가가 알맹이를 떼어 입에 쏙 넣곤 블루베리의 달콤새콤한 맛을 표정으로 보여준다. 당진상록수베리농원은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장이자, 블루베리 수확 체험 등이 가능…

  4.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니 영어에 빠져들어 새벽 2~3시까지 공부하기도 했다고. 그 모습을 본 아이들도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고, 딸과 함께 영어스피치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대회 출전을 앞두고서는 그는 하루에 4시간씩 스피치 연습을 했다. 박 씨는 대회에서 아들의 아픔을 …

  5.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중년 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없나요?” “실습을 마치고 6시에 집에 가도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 하니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어요. 유연한 시간제 일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결혼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다시 잇기 위해서 새로운 일상을 그릴 무렵 들려오…

  6.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부터 밭일을 시키셨다. 지금은 엄마보다 더 늙은 노인이 됐지만, 여전히 엄마가 그립다. 2. 결혼(2~4번 사진) 친정어머니가 중매를 서서 남편(이건양)을 만났다. 당시 남편은 25살, 나는 20살이었다. 엄마가 사위를 직접 고른 만큼 참 예뻐하셨다.…

  7.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8.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게 내가 정한 길이에요!”

    …라마로 방송됐다. 거제를 배경으로 한 다큐와 드라마는 댄스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이 겪는 이야기, 각자가 짊어진 성장의 무게를 보여줬다. 거제에 땐뽀걸즈가 있다면, 당진에는 ‘땐뽀걸’이 있다. 낭랑 17세 땐뽀걸 이시언 양이다. 건강 위해 시작했던 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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