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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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엄마와 아이들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지영이에게 “엄마처럼 해보라”고 시켰다. 무서워 엄마 뒤로 숨은 어린 지영이를 아버지는 강제로 추행했다…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당에서 뛰놀고 부모 앞에서 응석을 부려야 할 때인데 아빠와 갈라선 엄마와 함께 살면서 양육비 걱정에 우울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의 단 꿀을 다 빨아먹고 연로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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