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의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0년

1건 · '엄마의 따뜻'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 출생이라는 김지원 작가보다 그녀의 작품을 먼저 접했다. 그녀의 작품은 따뜻했다. ‘벤치의 속삭임’이라는 작품명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작품의 주재료인 브론즈가 내뿜는 구리빛깔 때문이었을까. 아니다, 벤치에서 연인에게 속삭였을 작가의 사랑이 작품에 베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