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그림을 선택한 이유와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2층 커피숍으로 올라가 따뜻한 차를 함께 마시며 작가와의 만남을 열었습니다. 언제부터 그림을 시작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그림으로 펼쳐가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꽃길 참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엄마의 따뜻'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림을 선택한 이유와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2층 커피숍으로 올라가 따뜻한 차를 함께 마시며 작가와의 만남을 열었습니다. 언제부터 그림을 시작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그림으로 펼쳐가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꽃길 참여…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나는 제자들 그는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교사의 꿈을 키웠다.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것이라는 그는 “삼봉국민학교(현 삼봉초) 3학년 때 교대를 갓 졸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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