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촌여성 열린 문화교실
… 아이가 모든 일을 잘한다” 한국자녀교육상담소 정송 소장 강연 ‘아이는 엄마의 의식수준이상 자라지 않는다. 지각하는 엄마옆엔 항상 지각하는 아이가 있고, 불만만 많은 엄마옆에는 똑같이 불만투성이인 아이가 있을 뿐이다.’ 지난 7일 고대면사무소에서 열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엄마의 마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이가 모든 일을 잘한다” 한국자녀교육상담소 정송 소장 강연 ‘아이는 엄마의 의식수준이상 자라지 않는다. 지각하는 엄마옆엔 항상 지각하는 아이가 있고, 불만만 많은 엄마옆에는 똑같이 불만투성이인 아이가 있을 뿐이다.’ 지난 7일 고대면사무소에서 열린…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서 저는 엄마의 손을 보니 괴로왔어요. 엄마 건강하세요. 1996년 12월 26일 목요일 사랑하는 아들 진영이에게 우리 진영이가 벌써 이렇게 자라서 엄마, 아빠의 건강을 걱정하니 기특하구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