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탑동초 1학년 진영이의 엄마ㆍ아빠랑 나누는 사랑의 편지
…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서 저는 엄마의 손을 보니 괴로왔어요. 엄마 건강하세요. 1996년 12월 26일 목요일 사랑하는 아들 진영이에게 우리 진영이가 벌써 이렇게 자라서 엄마, 아빠의 건강을 걱정하니 기특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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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엄마의 우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서 저는 엄마의 손을 보니 괴로왔어요. 엄마 건강하세요. 1996년 12월 26일 목요일 사랑하는 아들 진영이에게 우리 진영이가 벌써 이렇게 자라서 엄마, 아빠의 건강을 걱정하니 기특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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