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집으로...
7살 꼬마 상우는 엄마의 손에 끌려 외할머니집으로 간다. 혼자서 상우를 키우던 엄마는 할머니에게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상우를 돌봐달라고 부탁하고 떠난다. 낯선 초가집과 할머니가 어색하고 싫기만 한 상우는 할머니의 정성어린 손길을 내친다. □감독 :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엄마의 정성'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살 꼬마 상우는 엄마의 손에 끌려 외할머니집으로 간다. 혼자서 상우를 키우던 엄마는 할머니에게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상우를 돌봐달라고 부탁하고 떠난다. 낯선 초가집과 할머니가 어색하고 싫기만 한 상우는 할머니의 정성어린 손길을 내친다. □감독 : 이…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소리가 들릴 때마다 입을 오물조물거리며 샛눈을 뜨고 이리저리 아빠와 엄마의 모습을 찾는다. 손가락 다섯 개, 발가락 다섯 개, 오목조목한 눈, 코, 입과 발그스레한 볼. 아기는 마치 불세출의 조각가가 온 정성을 들여 섬세하게 조각해놓은 듯한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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