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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엄마 먹고'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86평의 넓은 규모! 쾌적하게 즐기세요”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송산면 매곡리)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2.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지가 넘는다.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

  3.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 이들 가족에게 미래는 물론 현재의 삶도 버겁다. 지적장애 앓고 있는 엄마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엄마 김복순(79) 씨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주간보호센터에 머무는 시간 중 노랫소리가 들리면 곧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김 씨는 지적 장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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