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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엄마 먹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감자탕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뼈찜

    … 왔다”며 “아이들을 잘 못 챙겨준 거 같아 늘 미안함을 갖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하는 요리가 가장 맛있다며 좋아해 줘 고마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초심과 정직 원조옛날감자탕을 운영하면서 두 부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초심’과 ‘정직’이다. 이들…

  2.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안주를 찾곤 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중국을 떠나 한국에서 한국음식을 먹고 살아온 이 대표에게 사실 중국음식을 요리하는 것은 낯선 일이었다. 손님들이 원하는 재료를 사 놓으면 손님들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하곤 했단다. 그 옆에서 어깨너머 요리를 배운 …

  3.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들의 엄마로만 살아왔던 유 씨는 어릴 적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다. 언제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는지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릴 적 집 베란다에 놓인 꽃을 심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4.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손월순 당진수필문학회원감자꽃 길 걸어요

    …로메인 상추도 되고 자주색 상추도 되고 시금치도 됐다. 어린싹은 솎아서 먹고, 제법 쌈 모양으로 자랐을 때는 큰 잎만 따다가 각자의 저녁 밥상을 풍성하게 해주었다. 화수분이라고 했던가. 아침에 가면 또 딸 것이 생겨 시장바구니 한가득 담아온다. 진주네…

    당진시대
  5.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86평의 넓은 규모! 쾌적하게 즐기세요”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송산면 매곡리)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6.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지가 넘는다.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

  7.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 이들 가족에게 미래는 물론 현재의 삶도 버겁다. 지적장애 앓고 있는 엄마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엄마 김복순(79) 씨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주간보호센터에 머무는 시간 중 노랫소리가 들리면 곧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김 씨는 지적 장애를…

  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8 아이 업고, 머리에 생선 이고 피난민 이입분 할머니

    …) 장사를 이어왔다. “스물한 살에 내려와서 첫해는 그냥 굴 쪼아다 팔아먹고, 바지락 긁어다 먹고, 스물두 살 때부터 임장사를 한 거야. 이고 다닌다고 그거를 임장사라고 그래. 거이(게) 한 다라를 담아 이고서 아이 업고, 신평, 합덕, 면천, 틀모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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