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껴입고 이불을 꽁꽁 싸매도 잠시 내놓은 손과 발이 단숨에 식는다. 곧 영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엄마 먹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껴입고 이불을 꽁꽁 싸매도 잠시 내놓은 손과 발이 단숨에 식는다. 곧 영하…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꾸준히 마리아양품을 사랑해주고 찾아준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마 닮아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이민을 갔고 그는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르 헤브드 마망(Le rêve de maman)은 프랑스 말로 ‘엄마의 꿈’이라는 뜻이다. 아이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꿈을 담아 수청동에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아기반찬 전문점인 르 헤브드 마망이 문을 열었다. 두 딸을 둔 이지윤…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요거트’는 지난해 3월 문을 열었다. 한흥순 씨는 “아들 부부가 큰맘 먹고 서울에서 와 일을 같이 하게 됐는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부딪쳐 엄마로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좌충우돌 목장지기의 하루 한편 아들 내외인 최태윤·이슬기 부부는 부모의 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